안녕하세요. 저는 미국 씨에틀에 사는 제이콥이라는 청년입니다. 미국에는 한 11년전에 이민왔구요 기타는 7년전부터 치기 시작했습니다. 지금은 보스톤 버클리 음대에 갈려구 준비중에 있구요. 하루에 5시간에서 7시간 연습하고 있는데 속주에만 너무 신경써서 그런지 저의 연주에서 groove는 별로 느끼지 못 한다고 주위사람들이 말을 합니다. 어떻게 연습을 해야 정말 groove있게 칠수있는지 형님의 조언 부탁드립니다. 언젠가 형님과 같이 연주할 수 있는 날들을 꿈꾸며 열심히 연습하고 또 연습하며 제2의 강인오로 거듭나고 싶네요. 물론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셔야 가능한거지만 형님처럼 훌룡하고 멋찐 기타리스트로 세워주실꺼라 확신합니다^^; 참! 저는 팬더, 쉑터 또는 아이바네즈 기타를 소유하고 있는데 형님께서는 yamaha를 매인으로 쓰시고 계신거 같은데 yamaha기타를 많이 쓰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굼합니다.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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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늦은 글 죄송합니다. 따로 특별한 이유라기 보다 여러가지로 무난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. 본인에게 맞는 기타를 쓰면 그게 가장 좋은 기타가 아닐까 생각되네요.글 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