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앨범 구입했습니다.
제 취향이 그래서 그런지 belated regret이 정말 맘에 드는군요. 개인적으로 피아노 배경이 있으면서 눈물을 흘리는 듯한 기타소리는 정말 ....말이 필요없네요...
제목을 보면 그 선율의 흐름이 감정을 너무나 잘 표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저는 무명 화가입니다만 두 번째 앨범을 들으니 제가 참 부끄러워집니다. 저도 열심히 작업할려구 합니다.
암튼 축하드리구요, 아! as the leaves 백킹트랙 안올려 주십니까?^^ 연습은 거의 다 했는데 어설프지만 꼭 반주에 맞춰서 쳐보고 싶네요... 다시한 번 축하해요. 아니 이번에도 제 감성을 달래 주는 노래를 만들어 준 데 대해 감사하다구 해야겠군요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