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 연주곡을 들을때면 기타를 잡기 정말 잘햇다는생각이 듭니다.. 억샌 통기줄을 견디어냈던 어린시절이 고맙기만 합니다.. 31로 치닷는 아직 젊은나이지만 기타에 대한 열정이 얼마나 남아있을까란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보곤 합니다..
바쁜 일상과 시간에 쫓기다.. 집으로 돌아와 스텐드에 걸쳐진 기타를 보며 요놈.. 팔아버릴까.... 란 잡생각도 했었는데 말예요... 아련히 먼가를 생각하게 하는 강인오님의 곡 정말 잘들었습니다.. 그 아련한 먼가가 잠시 잃어벼렷던 기타에 대한 열정이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.... 어린시절만큼은 되지 않겟지만....
고맙습니다.... 항상 강인오님의 음악을 들으며 힘을 얻는 팬이 될것 같습니다..
김슈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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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인호님의 미디파일등은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?
[2005/11/1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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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음악이 힘이 될수 있다니 그 말씀자체가 제게 힘이 됩니다. 감사합니다. 그리고 미디화일은 만들어두지 않았기에 그 부분은 도움이 되어 드리지 못 하겠네요.